남규리, 가수 깜짝 컴백.. 이결과 듀엣
2013-06-28 11:12:12 2013-06-28 11:15:03
(사진제공=레인보우브릿지 에이전시)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그룹 씨야 출신 연기자 남규리가 오랜만에 가수로 컴백한다.
 
28일 음반 제작사 레인보우브릿지 에이전시(이하 레인보우)에 따르면 남규리는 이날 레인보우의 음원 프로젝트인 '더 아티스트 다이어리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자로 '처음 본 남자 그리고 여자'라는 곡을 발표한다.
 
남규리는 씨스타, 나윤권, 등 한국 톱가수들의 보컬 트레이너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이결과 듀엣으로 호흡을 맞췄다.
 
레인보우브릿지 에이전시는 신곡에 대해 "감성적인 멜로디와 남규리의 서정적인 보컬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며 "사랑을 막 시작하려는 남녀의 설렘과 불안함을 표현한 가사가 이결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만나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더 아티스트 다이어리 프로젝트'는 남규리와 이결의 듀엣을 시작으로 좋은 목소리를 가진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남규리의 신곡 '처음 본 남자 그리고 여자'는 이날 낮 12시부터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남규리는 JTBC 월화드라마 '무정도시'에서 언더커버 윤수민을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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