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포착)브래드 피트, 역시 '친절한 빵 아저씨' 답습니다~
2013-06-12 16:54:01 2013-06-12 16:56:59
[뉴스토마토 김명은기자] 할리우드 재난 영화 '월드워Z'가 주연배우 브래드 피트와 마크 포스터 감독의 내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11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참석해 브래드 피트의 인기와 영화 '월드워Z'에 대한 관심을 반영했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지난 2011년 처음으로 내한해 좋은 매너로 '친절한 빵(브래드) 아저씨'로 등극했던 브래드 피트는 이날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자신을 보기 위해 찾아온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함께 사진을 찍고 사인도 해줬다.
 
브래드 피트는 "지난 방문 때보다 더 따뜻하게 맞아줘 고맙다. '월드워Z'는 지금까지 본적 없는 스케일의 긴장감 넘치는 영화다.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영화는 오는 20일 개봉한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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