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5', 공군 오디션 실시
2013-05-07 15:45:55 2013-05-07 15:48:48
[뉴스토마토 김명은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가 지난해 육군 부대에 이어 올해는 공군 부대에서 예선을 치른다.
 
CJ E&M(130960)은 7일 '슈퍼스타K5' 제작진이 내달 전국의 공군 주요 부대를 직접 방문해 해당 부대 장병들을 대상으로 공군 예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Mnet)
 
장병들은 근무하는 부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오디션에 지원할 수 있다.
 
6월초 부대 순회 오디션에서 합격한 장병들은 6월말 별도로 3차 예선을 치르고, 합격하면 슈퍼위크에 진출할 자격을 갖게 된다.
 
제작진은 "군의 협조가 있어 공군 예선이 가능할 수 있었다"며 "공군 측이 (장병들이) 슈퍼위크와 본선 무대에 진출할 경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슈퍼스타K5'는 최근 제주와 부산 예선을 마쳤다. 첫 방송은 오는 8월 9일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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