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5' 부산예선 3만명 몰려..김성주 "기대감 UP"
입력 : 2013-05-06 14:25:56 수정 : 2013-05-06 15:03:51
[뉴스토마토 김명은기자]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케이블 채널 Mnet의 '슈퍼스타K5'의 부산 지역 예선이 지난 4일 3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제작사 CJ E&M(130960) 측은 6일 "지난 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슈퍼스타K5'(연출 이선영 김무현 전경남) 지역 예선에 3만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CJ E&M)
 
이날 예선에는 '슈퍼스타K'의 MC 김성주도 참석했다. 그는 "부산 예선은 항상 본격적인 녹화의 시작을 알리는 곳이다. 그래서 현장 분위기를 보면 이번 시즌이 예상이 된다"며 "5번째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지원자들이 몰린 것을 보니 더욱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또 '슈퍼스타K4' 출신인 유승우와 볼륨이 축하무대를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제작진은 "이번 부산 예선을 지켜보니 지난 시즌보다 한층 더 다양한 개성의 실력파 지원자들이 넘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3월 7일부터 ARS, 카카오톡, UCC 등을 통해 지원접수를 시작한 '슈퍼스타K5'는 4월부터 오는 7월까지 2, 3차 지역 예선을 거친 후 8월부터 방송을 시작한다.
 
앞서 지난달 28일에는 제주 지역에서 첫번째 예선이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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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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