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메리츠금융지주, 유상증자 추진설에 '↓'
입력 : 2013-02-13 09:20:38 수정 : 2013-02-13 09:22:56
[뉴스토마토 박승원기자] 메리츠금융지주(138040)가 1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추진설에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오전 9시18분 현재 메리츠금융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110원(2.63%) 내린 4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지주는 자회사인 메리츠캐피탈과 메리츠화재해상보험 등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1500억원 내외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이날 종가기준 시가총액의 31.2%에 달하는 규모다.
 
이와 관련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날 장 개시 전 메리츠금융지주에 유상증자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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