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온, 노변기지국의 IP주소 부여방법 특허 취득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12-12-10 11:18:55 ㅣ 2012-12-10 11:21:03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이루온(065440)은 단거리 전용 통신시스템에서의 노변 기지국의 IP주소 부여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특허를 통해 이동하는 차량에서 끊김없이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한 IP주소를 부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종목Plus)SNS관련주, 대선 경쟁 수혜 기대 '강세' (현장포커스)18대 대통령 선거전 개막 (차트통)거래량 상위: 디아이, 써니전자, 이루온, 터보테크 이루온, 엘지 유플러스와 13억원 계약 체결 이보라 정확히, 잘 보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2분기에만 영업익 89.4조…삼성전자, 엔비디아도 추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군공항 부지…평탄화된 250만평에 도심·KTX역 인접 반도체 초호황에 법인세 ‘100조’ 시대 눈앞…‘추가세수’ 논의 본격화 삼성·SK·현대차·한화 등 영남권 312조 투자…피지컬AI·우주 거점 육성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