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마리오아울렛은 내달 9일까지 아웃도어, 여성캐주얼, 유아동 브랜드의 겨울 아우터 제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아우터 최저가 퍼레이드'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2관 1층에 위치한 아웃도어존에서는 K2, 아이더, 버그하우스의 구스다운 점퍼가 각각 9만9000원에 판매되며, 험멜 다운점퍼, 아식스 다운점퍼, 푸마 경량다운점퍼 등 보온성이 탁월한 아웃도어용 겨울철 아우터가 다량 준비돼 있다.
여성을 위한 아우터 특가 행사도 있다.
마리오아울렛 1관의 각 브랜드 매장에서는 코데즈컴바인 패딩점퍼, BNX 재킷, 톰보이 라쿤패딩, 매긴나잇브릿지 모직코트, 더아이잗 패딩점퍼 등 다양한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을 정상가에서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마리오아울렛 3관 5층에 위치한 유아동 매장에서는 아가방의 플래잉패딩을 비롯, 리틀밥독 코트, 페리미츠 웰론점퍼, 베네통키즈 오리털점퍼 등을 3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