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일본서 이색이벤트..'옵티머스 카페' 오픈
옵티머스 뷰·옵티머스 잇 등 LTE폰 체험할 수 있어
입력 : 2012-08-01 11:00:00 수정 : 2012-08-01 11:00:00
[뉴스토마토 이한승기자] LG전자가 일본에서 '옵티머스 뷰', '옵티머스 잇(it)' 등 최신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출시를 기념해 이색 마케팅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LG전자(066570)는 일본에서 인기 카페로 유명한 후쿠오카현 '파로마 그릴(palomagrill)'을 '옵티머스 카페'로 개조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 카페는 지난 달 21일 오픈해 오는 19일까지 4주간 옵티머스 전용 브랜드 카페로 한시적으로 운영된다고 덧붙였다.
 
LG전자는 '옵티머스 카페'에 '옵티머스 뷰', '옵티머스 잇' 등 최신 LTE폰을 체험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구성하고, '옵티머스 케이크'와 '옵티머스 쿠키' 등 제품 디자인을 본 뜬 특별 메뉴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LG전자는 후쿠오카현 유명 맛집 사이트인 '아프로 후쿠오카'를 통해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말했다.
 
옵티머스 뷰와 옵티머스 잇에 탑재된 '퀵 메모'를 활용해 '나만의 옵티머스 로고 디자인'을 전송하면 추첨을 통해 스마트 TV와 로봇청소기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제품 구매고객은 물론 '옵티머스 카페' 방문객이면 누구나 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규홍 LG전자 일본법인장은 "고객들이 여름철에 휴식공간에서 편하게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색 카페를 열었다"며 "일본 특화 기능은 물론 '퀵 메모' 등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UX)을 갖춘 옵티머스 시리즈를 앞세워 일본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본의 옵티머스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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