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방송사 파업 장기화 "반사이익 기대되네"..관련주株↑
입력 : 2012-03-20 09:47:49 수정 : 2012-03-20 09:53:37
[뉴스토마토 송지욱기자] 방송 3사(MBC, KBS, YTN)를 비롯해 연합뉴스 노조의 파업으로 종합편성채널 등 대체 콘텐츠주들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20일 오전 9시37분 SBS콘텐츠허브(046140)는 전날보다 1.23% 오른 1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BS미디어홀딩스(101060)도 0.28% 상승 중이다.
 
종합편성채널 jTBC의 시청률이 상승할 것이란 예상에 제이콘텐트리(036420)도 상승세를 보이며 전날보다 2.47% 상승한 3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넷, 온스타일 등 다수의 케이블 채널을 확보하고 있는 CJ E&M(130960) 역시 0.98% 상승한 3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다음달 북한이 장거리 로켓 '광명성 3호'를 발사할 것이란 소식에 YTN(040300)은 2% 넘는 상승폭을 보이며 7거래일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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