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펀드서비스, 사무관리 업계 최초 IFRS 전용 결산관리 시스템 구축
입력 : 2011-12-29 09:28:06 수정 : 2011-12-29 09:28:06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HSBC 펀드서비스(대표 류석윤)는 국내 사무관리 업계 최초로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른 재무정보를 적시에 제공하는 'IFRS 전용 결산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삼일회계법인, IBM, 액추에이트 등 회계 법인과 시스템 전문기관들간의 협업을 통해 구축돼 자료의 신뢰성을 높였다는 특징이 있다.
 
류석윤 대표는 "HSBC펀드서비스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존 펀드회계처리를 고객의 다양한 필요에 맞게 IFRS 회계처리로 전환하고 결산 결과를 고객별로 최적화해 적시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IFRS 재무결산 인프라를 선진화함으로써 국내 금융업계의 IFRS 관련 서비스 신뢰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HSBC 펀드서비스는 펀드 사무관리업무를 담당하는 일반 사무관리회사로서, HSBC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높은 고객 인지도를 바탕으로 국내외 자산운용회사의 운용 재산에 대한 회계처리업무 대행과 관련 시스템 등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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