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원/달러 환율이 장 중에 1020원대 넘어섰다.
8일 외환시장에서 1019원대로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외환 투자자들이 달러를 매수하면서 결국 9시50분 현재 1020원을 중심으로 등락하고 있다.
최고가 기준으로 원/달러 환율이 1020원을 넘은 것은 지난 7월9일 이후 한 달여만이다.
외환 전문가는 “현재까지 별 움직임이 없지만 곧 당국이 개입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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