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직 등 공무원 인사 단행
일반직 고위공무원 4명 등 25명 승진, 76명 전보
입력 : 2011-08-18 15:46:18 수정 : 2011-08-18 15:46:47
[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 법무부는 8월24일자로 검찰직 공무원에 대한 인사를 단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일반직 고위공무원 4명, 검찰부이사관(3급) 5명을 포함해 25명이 승진했으며 76명이 전보됐다.
 
이석영 광주고검 총무과장이 대전지검 사무국장으로 승진했으며, 손대익 서울중앙지검 총무과장, 류남진 서울고검 총무과장이 각각 울산, 전주지검 사무국장으로 승진 발령됐다. 정병호 부산지검 총무과장은 부산지검 동부지청 사무국장으로 승진했다.
 
또 김재환 서울중앙지검 수사 제1과장이 서울고검 총무과장으로 승진했으며, 원용인 부산지검 기록관리과장이 부산고검 총무과장으로, 유승준 서울고검 소송사무 제1과장이 광주고검 총무과장으로, 임건상 대전지검 조사과장이 부산지검 총무과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모두 71명이 자리를 옮긴 검찰서기관 전보에서는 이창영 성남지청 수사과장이 법무부장관 비서관으로 보임됐으며, 한생일 법무부장관 비서관은 법무연수원 연구개발팀장으로 전보됐다.
 
또 오수남 검찰서기관이 법무부 민주화 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에서 검찰총장 비서관으로 발령됐으며, 곽명규 검찰서기관이 춘천지검 수사과장에서 디지털수사담당관실(대통령실)로 자리를 옮겼다.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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