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달러 약세에 금 값이 다시 급등세를 보였다.
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8월물 금 값은 전날보다 16.70포인트(1.77%)나 올라 온스당 944.50달러를 기록했다.
옥수수가는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여 상반기의 과열급등이 어느 정도 조정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거래된 옥수수가는 전날 7.24달러보다 0.70% 내린 부셸 당 7.19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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