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생명보험 사회공헌재단은 다음달 7일부터 치매 노인 지원 사업에 대한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분야는 ▲ 치매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한 캠페인과 교육 ▲ 치매 노인과 가족 대상 교육.상담 등을 위한 복지 ▲ 치매 예방.조기 발견 및 진단, 치료 등을 위한 연구 지원 등 세 가지이며 올해 총 10억원이 지원된다.
비영리 단체나 치매 관련 연구자나 단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lif.or.kr)나 연락처(2261-229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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