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농림장관 "구제역 종료 뒤 물러날 것"
2011-01-28 11:36:39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유정복 농림식품부장관은 28일 구제역 사태 책임론과 관련, “자리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구제역 사태를 조속히 종식시키고 모든 상황을 말끔히 수습한 다음 깨끗이 물러나겠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이날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해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반드시 있고, 기간이 지나면 책임소재도 분명히 드러나겠지만 정치인은 시시비비를 떠나 결과에 대해 깨끗이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이자영 기자 leejayo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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