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정보를 스마트폰으로!..SK엔카 '전용 앱' 출시
입력 : 2010-11-04 11:00:11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스마트폰으로도 중고차의 시세 등 모든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국내 최대의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는 업계 최초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전용 애플리케이션 '엔카차'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엔카차는 SK엔카의 전문 차량평가사가 직접 진단한 직영차량의 시세와 연식 등 상세 정보 확인은 물론 금융서비스, 전국엔카센터, 멤버쉽서비스,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엔카차' 애플리케이션은 애플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은 물론 모바일 브라우저가 있는 모든 휴대폰에서 엔케차나 웹주소(m.encarcha.com)을 입력하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최현석 SK엔카 영업총괄본부 이사는 "중고차 정보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게됐다"며 "스마트폰으로 중고차 매매까지 가능하도록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해 모바일 중고차 시장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엔카는 엔카차 출시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엔카차 모델명 맞추기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갤럭시탭(3명), 아이팟 터치 4세대(5명)를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엔카차 홈페이지(www.encarcha.com)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김세연 기자 ehous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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