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은 28일(현지시간) 미국 2위 자동차 업체인 포드(Ford)가 생산인력을 12% 정도 감원할 계획이라고 현지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지난 주 포드는 내년 흑자 전환 목표를 달성하기 힘들 것으로 예상했으며, 경기후퇴와 유가 급등으로 판매가 저조한 픽업트럭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생산량을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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