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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메인 작곡가 아니시코, 내년 3월 첫 내한 공연
2022-11-29 15:07:13 2022-11-29 15:07:13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메인 작곡가이자 팝랩 아티스트 아시니코(Ashnikko)가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29일 글로벌공연·IP 제작사 KAMP Korea(캠프 코리아) 측에 따르면, 아시니코는 오는 내년 3월 29일, 서울 왓챠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로 한국 팬들과 만난다. 
 
지난 2017년 데뷔한 아시니코는 영국 런던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팝랩 아티스트다. 펑크록과 힙합, 랩을 섞은 유니크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곡 ‘Daisy’는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인 '핫100'에서 69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작곡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21년 발매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2집 ‘혼돈의 장: FREEZE’에 수록된 ‘Frost(프로스트)’의 메인 작곡가로 참여하며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호평받았다.
 
오사카와 도쿄에 이어 한국에서 투어를 진행한다. 내한 공연 티켓은 12월10일 오전 10시 티켓링크 및 예스24에서 예매 가능하다.
 
아시니코 내한 공연 포스터. 사진=KAMP Korea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재범 대중문화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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