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추석 교통체증 모바일 서비스로 해결"
입력 : 2010-09-10 16:29:18 수정 : 2011-06-15 18:56:52
LG유플러스(032640)는 추석을 맞아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귀향·귀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바일 교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모바일 인터넷 '오즈 라이트'(OZ Lite)를 통해 전국 주요 도로의 실시간 상황을 5분 간격으로 휴대폰으로 알리는 ‘교통상황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통상황 서비스는 OZ가입 고객의 경우 별도의 정보이용료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출퇴근이나 외출, 여행 시 휴대폰을 통해 전국 주요 도로의 교통 상황을 부담없이 볼 수 있다.
 
또 전국 주요 도로의 CCTV 교통정보를 휴대폰에 다운받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CCTV 교통정보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광역시의 주요도로와 전국 4개 주요 고속도로를 330개의 CCTV 영상으로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월정액 3500원이면 이용 가능하다.
 
이밖에도 고속도로 통행시 차량 내에서 무선으로 통행료를 결제주는 ‘패스온(PassON)'도 있다.
 
사용자는 월 1000원을 내고 휴대폰을 통해 선불식 충전카드인 ‘하이프러스 카드’를 충전하면 고속도로·수도권 교통정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혹시 연휴기간 가족과 함께 지방이나 해외를 여행할 이용자라면 ‘OZ&Navi'가 유용하다.
 
OZ&Navi는 실시간 교통상황을 반영, 목적지까지 가장 빠른 길을 안내하는 지능형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로 이용자는 GPS(위성항법장치)가 내장된 휴대폰을 통해 길안내뿐 아니라 실시간 교통정보, 주유정보, 맛집, 여행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조금이라도 극심한 교통정체 걱정을 덜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교통서비스를 내놨다”며 “앞으로 스마트폰뿐 아니라 피처폰에서도 최신 교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최용식 기자 cys71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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