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동아오츠카가 ‘화이브미니 10 Days Change’ 이벤트 우수 체험자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화이브미니 10 Days Change’는 72인의 체험단이 10일 동안 식이섬유 음료인 화이브 미니를 마시며 식이섬유의 장점을 직접 체험하고 이에 따른 변화를 시음 후기로 응모하는 체험 이벤트다.
동아오츠카에 따르면 체험에 참여한 응모자들의 98.6%가 화이브미니 체험 이후 장내 환경 개선을 경험했다.
화이브미니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수분을 흡수해 쾌변을 유도하고 물과 결합해 포만감을 형성한다. 이에 따라 과식 방지에 효과가 있으며 결과적으로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식이섬유는 바쁜 일상 때문에 음식물 만으로 섭취가 부족하기 쉬운 반면 체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라며 “식이섬유의 기능과 이를 손쉽게 보충할 수 있는 ‘화이브 미니’를 알리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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