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중국에 1000만 위안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한화로 약 15억원이다.
SK는 피해 복구와 구호품 구입용으로 1000만 위안을 SK차이나를 통해 중국 적십자인 홍십자총회에 전달해 지진 피해자들을 도울 예정이다.
SK관계자는 "중국에 주재하는 SK 임직원들도 별도로 20만 위안(한화 약 3000만원)을 내 피해자들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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