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631명, 하루 만에 다시 600명대로
전날보다 48명 증가…국내 599명·해외 32명
입력 : 2020-12-06 10:39:42 수정 : 2020-12-06 10:39:42
[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31명 추가 발생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수는 전날(583명)보다 48명 늘어나 다시 6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3만7546명으로 전날 대비 631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중 국내발생은 599명, 해외유입은 32명이다. 국내 발생 지역 중 수도권은 서울 253명, 경기 176명, 인천 41명이었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부산 34명, 경남 15명, 충남 14명, 충북 13명, 전북·강원 11명, 경북 9명, 전남 8명, 광주·대구·대전·울산 3명씩, 세종 2명이었다.   
 
완치로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211명 추가돼 총 2만9128명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125명이었다. 누적 사망자는 전날보다 5명 늘어난 545명이었다. 전체 치명률은 1.45%이다.
 
질병관리청은 6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631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뉴시스
 
세종=이정하 기자 ljh@etoma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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