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뎅 아워티, 브랜드K 선정…차 관련 업체 최초
수출상담회, 해외 온라인몰 입점 혜택 제공…글로벌 마케팅에 속도
2021-06-16 08:25:18 2021-06-16 08:25:18
쟈뎅의 아워티. 사진/쟈뎅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쟈뎅의 아워티가 차 관련 업체 중 처음으로 브랜드K에 선정됐다.
 
16일 쟈뎅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브랜드K는 제품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의 제품을 선정, 홍보와 판촉을 통해 해외 진출과 판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제품은 국가대표 공동브랜드인 브랜드K를 부여받고 수출상담회, 해외 온라인몰 입점 등 다양한 해외 마케팅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쟈뎅의 아워티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건조 과일과 티백을 조화시킨 프리미엄 블렌딩 티 브랜드다. 엄선된 재료와 쟈뎅만의 블렌딩 기술력으로 구현한 뛰어난 제품력, 국내 대표 과일 블렌딩 티 브랜드라는 점을 인정 받아 선정됐다는 게 쟈뎅의 설명이다.
 
아워티 과일티는 홍차와 허브차 등에 달콤한 과즙을 블렌딩하고 건조과일 슬라이스를 더해 원물 과일 본연의 풍미를 전한다. 아워티 밀크는 해외 전문점에서 즐기던 밀크티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티백형으로 구현했다. 아워티 콤부차는 유기농 콤부차 분말에 히알루론산과 콜라겐을 더했다.
 
쟈뎅 관계자는 “아워티는 쟈뎅 전문 티 마스터의 오랜 테스트와 자사가 37년간 커피업계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적용해 완성한 티 브랜드”라며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도 아워티 브랜드를 알릴 수 있도록 제품 연구,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