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토마토칼럼)‘금도’(禁度)를 ‘금도’(襟度)로 착각하지 말자 2858일전 최근 한 언론사가 배우 추자현의 출산 후 근황을 보도했다. 이 보도에 네티즌들이 들끓는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생명권 존중이 빠진 보도이기 때문이다. 추자현이 위독하단 보도가 ... (토마토칼럼)한국거래소, 중국주 상폐에 책임 없다지만 2862일전 백화점, TV홈쇼핑, 인터넷쇼핑 등은 유통업체다. 스스로 물건이나 서비스를 만들지 않고 남이 만든 것을 가져다가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소비자들은 제조업체로부터 직접 살 수 있... (토마토칼럼)'반짝 스타' 넘어 '유니콘'으로 2863일전 원히트원더(one-hit wonder)라는 말이 있다. 노래 한 곡 혹은 앨범 하나가 히트를 치면서 세간의 이목을 끄는 데 성공했지만 이후 후속곡이 부진해 반짝 인기에 그치고 마는 가수... (토마토칼럼)양 전 대법원장의 '강 건너 불구경' 2866일전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지난 1일 기자회견을 자청해 국민 앞에 섰다. 본격적인 발언에 앞서 그는 '양보 할 수 없는 두 가지 한계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 공개적인 입장 표명을 결심했... (토마토칼럼)중심잡는 경제수장이 되길 2869일전 적나라한 경제지표가 부담이었을까.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최근 행보가 심상치 않다. 현 정부의 2020년 최저임금 1만원 공약을 전면 부정하면서 최저임금 인상 ... (토마토칼럼)사법농단 사건을 특검하라 2870일전 ‘최후의 보루’가 무너졌다. 헌정사상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은 없었다. 국정농단 사태 전후로 권력형 비리에 대한 사회적 감각신경이 무뎌졌지만, 이번 사태는 섬뜩할 정도다. '법... (특별기고)바다안전의 미래를 여는 문 '세계등대총회' 2876일전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처럼 해사안전(海事安全)의 중요성이 높은 관심과 국민적 공감대를 얻었던 때는 없었을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에서 바다와 안전은 떼려야 뗄 수 없는 필수불... (토마토칼럼)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의 모범을 기대한다 2877일전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했던 현대차그룹이 한발 물러섰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3월 발표했던 현대모비스와 글로비스의 분할 합병안을 철회하고 29일로 예정됐던 양사의 임시 주총도... (토마토칼럼)윤석헌 금감원장 ‘개혁 색깔’이 안 보인다 2878일전 고재인 금융부장“원장님이 취임 후 주말에 출근을 안하십니다.”, “원장님의 첫 번째 인사의 의미가 뭔지 궁금합니다.” 요즘 금융감독원 직원들은 새로 부임한 금감원장의 의중... (토마토칼럼)건설업계, 적폐청산에 동참하자 2881일전 최용민 산업2부 기자어렸을 적 아버지가 중소 하청업체를 운영하셨다. 직원 5명도 안 되는 작은 전문건설 하청업체였다. 그런데 아버지는 매일 일보다 다른 곳에 더 신경을 쓰시는... (토마토칼럼)당신도 시각장애인이 될 수 있다 2883일전 청와대 청원이 동네 주민센터보다 가까운 시대다. 한 달 안에 20만명 이상 추천하면 정부·청와대의 답변을 들을 수 있다. 미세먼지, GMO, 미혼모, 미투, 경제민주화, 가상화폐, 청소... (토마토칼럼)채용비리 반년, 사회상 반영하는 계기돼야 2884일전 지난해 10월 은행권 채용비리가 불거진 뒤 반년이 지났다. 당시엔 해묵은 관행이 적발된 것으로 치부됐으나, 채용비리 사태는 은행권 최고경영자(CEO)의 거취에 영향을 미칠 만큼 ... (토마토칼럼)롯데와 삼성, 재단출연에 다중잣대 2891일전 대우건설 사장 후보 물밑 경합이 한창이다. 대주주인 산업은행은 사장 자질로 업종 전문성과 도덕성을 따진단다. 그게 양립하는지 의문이다. 건설시장은 담합 적발 사례가 많다. 4대... (토마토칼럼)한반도에 진짜 봄이 오려면 2891일전 김의중 정치부장한반도에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다. 남북 정상이 종전 선언을 하고 평화협정을 추진키로 했다. 중단된 남북 경협도 기지개를 켜고 있다.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한중... (토마토칼럼)내안의 괴물을 정면으로 마주보라 2897일전 10년도 더 지난, 다른 매체에서 근무하던 시절의 이야기다. 김창경 재테크전문기자후배 기자들의 기사를 데스킹하는 업무를 맡은 적이 있다. 데스킹이라는 것은 기사를 내느냐 마... 919293949596979899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