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송년 기획:최순실 게이트) 비선 실세에 의한 건국 이래 최대 국정농단 3388일전 2016년 말 대한민국은 사상 초유의 '비선실세·국정농단' 사건이 발생하면서 발칵 뒤집혔다. 이로 인해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심판대에 올랐고 정국은 연일 요동쳤다. 박 대통령... (송년 기획:국민의당 김수민 사건)리베이트 파동, 안철수 '새정치' 흔들 3388일전 국민의당의 6월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4월 총선에서 38석의 의석을 확보하면서 원내 제3당으로 돌풍을 일으켰던 국민의당이었지만 박선숙·김수민 의원의 총선 홍보비 리베이... (송년 기획:새누리 분당) 의원 30명 탈당, 보수정당 첫 분당 사태 3388일전 ‘최순실 게이트’로 촉발된 새누리당 내홍이 결국 분당이라는 결과를 초래했다. 김무성 전 대표와 유승민 전 원내대표 등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 29명은 지난 27일 집단탈당을 ... (송년 기획:저금리 유지)기준금리 사상 최저…가계부채 급증의 원인 3388일전 올해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지난 6월 한 차례 인하 후 동결기조가 이어지면서 연말까지 연 1.25% 수준을 유지했다. 이주열 한은 총재가 부임한 2014년 4월 이후 총 5차례의 기준금... (송년 기획:박 대통령 탄핵)12월9일 국회서 압도적 다수로 통과 3388일전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12월9일 투표자 299명 중 찬성 234명, 반대 56명, 기권 2명, 무효 7명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고 노무현 전 대통령 ... (송년 기획:개성공단 폐쇄) 북한과 마지막 대화창구 완전히 닫아 3388일전 올해 초 북한의 제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연속된 도발에 박근혜 정부는 2월10일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을 전격 발표했다. 이명박 정부의 금강산 관광 중단에 이... (송년 기획:대규모 세일 행사)유통사 매출 '쑥' …소비심리는 안 살아나 3388일전 개별소비세 인하가 끝나고 새로운 경기부양 대책이 필요하던 시기 정부는 내수 활성화를 위해 대대적인 세일 행사를 기획했다. 바로 '코리아세일페스타'다. 올해는 판이 더 커졌... (송년 기획:개소세 인하) 차 판매 등 깜짝 효과…종료 후 소비 절벽 3388일전 지난해 8월 시작된 한시적인 개별소비세(개소세) 인하 조치가 올해 6월까지 연장되면서 국내 자동차 판매는 효과를 톡톡히 봤다. 개소세는 자동차나 시계, 귀금속 등 고가품에 부과... (2016 재테크 결산)저축은행, 은행보다 높은 수신금리에 골드바 판매까지 3388일전 저축은행들은 올해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고객확보를 위해 시중은행보다 높은 수신금리 상품을 잇따라 내놨다. 여기에 올해 3월부터 골드바 판매가 부수업무로 허용되면서 ... (송년 기획:추경 편성) 11조원 규모 편성…경제 성장률에 버팀목 역할 3389일전 박근혜 정부는 세수추계 능력 부재라는 비판 와중에서도 2014년을 제외하고 매년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올해 역시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여파 등에 따른 민생안정 지원 ... (초선의원들이 본 2016년 국회) 박주현 "국민 생활의 양극화 해소·호남차별 해결 목표" 3390일전 “1년 동안 쉴새없이 달려온 것 같다. 국민의당이 원내교섭단체로서 여야 간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국회에서 1인 3역의 역할을 해야 했다. 역할이 가중될 수밖에 없지... (초선의원들이 본 2016년 국회) 박주민 "세월호와 생활 밀착형 문제 논의 지속할터" 3390일전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서울 은평갑)은 집에 누워 자는 시간이 하루 평균 3시간30분 정도다. 매일 오전 5시30분에는 집에서 나선다. 부족한 잠은 거리에서, 의원실 소파에서 틈... (초선의원들이 본 2016년 국회) 김성원 "최순실 사태, 책임지는 사람 없어 아쉬워" 3390일전 새누리당 김성원 의원(경기 동두천시·연천군)에게 2016년은 가장 바빴던 한해로 기억될 것 같다. 국회 정무위원회, 운영위원회 등 상설위원회는 물론 남북관계개선 특별위원회, ... (초선의원들이 본 2016년 국회) 윤소하 "제 분야서 물불 안가리고 현장을 찾아갔다" 3390일전 “정의당 윤소하입니다”. 최근 국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을 유심히 지켜본 이들에게는 귀에 익숙한 인사말이다. 인사말 뒤에는 여지없이 부패... (착한패션의 시대)③"패션, 지역사회·환경과 공존해야" 3395일전 현재 우리나라에서 이른바 '착한패션'을 움직이는 힘은 소규모 사회적기업에서 나온다. 대기업들이 영리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일부 사회책임을 실현하는 데 의의를 두는 데 그친다... 61626364656667686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