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노루컬러트렌드쇼 개최…2016 컬러는 '로즈 쿼츠· 세레니티' 3773일전 노루그룹이 10일 '2016 노루 인터내셔널 컬러트렌드쇼'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미국의 컬러기업인 팬톤사는 '2016 올해의 컬러로 '로즈쿼츠와 세레니티' 두 가지 컬러를 선정, ... 19대 정기국회 종료…중소기업 법안 상당수 '다음 기약' 3773일전 19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가 폐회된 가운데 그간 중소·중견기업계가 처리를 요구해온 관련법안 중 상당수가 여·야 간 이견으로 본회의 처리에 실패했다. 10일 중소·중견기업... (위드)커먼그라운드, 지속적인 방문객 유입과 주차장 개선 필요 3774일전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커먼그라운드 건대점은 권리금과 보증금이 별도로 없어 창업을 하거나, 여유자금이 부족한 사업가들에게 유리하다. 관계자들은 '상권 활성화'라는 ... (위드)코오롱의 실험 '커먼그라운드', 성공적 안착 3774일전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지난 4월 컨테이너 복합 쇼핑몰 '커먼그라운드 건대점'을 처음으로 열면서 유통사업에 진출했다. 도심의 유휴지를 활용해 비제도권 브랜드들을 입... (사회책임)“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이 저출산·고령화 해법” 3774일전 한국의 저출산·고령화 문제가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기업의 대응은 미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을 포함한 대부분 기업은 이 두 가지 현안이 미래... (사회책임)“장시간 근로문화 개선해야”…각계 전문가 ‘인구변화’ 대안제시 3774일전 “일과 가정에 대한 법제는 거의 북유럽 수준에 맞먹지만 노동시장(기업)에서 작동되지 않는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서 ‘기후변화’와 함께 ‘인구변화’에 대한 관심과 ... (사회책임)“유럽기업들 CSR 활동으로 ‘저출산·고령화’문제 적극 대응” 3774일전 유럽 기업은 이미 변화하는 내외부 인구구조 상황에 맞추어 대응 정책을 내놓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을 다시금 수립하거나 기업 내부 혁신, 스마트화 등이 그 방안이다. 그러나 가장... (위기의 LG전자)①잃어버린 10년…다시 백색가전으로 3775일전 LG전자의 부진이 깊다. 주력인 스마트폰과 TV 사업이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길을 잃어버린 모습이다. 마땅한 대안도 보이질 않는다. 일각에서는 "이대로 가다가는 기업 존... (위기의 LG전자)②스마트폰 날개 없는 추락…'단통법' 자충수마저 3775일전 LG전자 MC사업본부가 올 3분기 적자로 돌아섰다. 2011년 이후 3년 만이다. 당시 스마트폰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적잖은 시행착오를 겪었다면, 이번에는 무한경쟁 체제에서의 낙오... (위기의 LG전자)④전문가 10명 중 7명 "LG전자 위기"…원인은 "경영진의 실책" 3775일전 LG전자에 대한 외부 진단도 '위기'로 요약됐다. 위기의 원인으로는 '경영진의 실책'이 가장 많이 지목된 가운데, 스마트폰과 가전을 바라보는 평가도 극명히 엇갈렸다. 미래 또한 어둡... (위기의 LG전자)⑤구본준호 5년, 성공과 실패의 경계 3775일전 구본준호가 뚜렷한 족적 없이 항구로 되돌아왔다. 2010년 9월17일 위기에 빠진 LG전자의 구원투수로 등판한 지 5년 만으로, LG전자의 위기는 변함없는 진행형이다. 특히 구본... (위기의 LG전자)③"믿었던 너마저"…흔들리는 HE사업본부 3775일전 LG전자의 간판인 HE(Home Entertainment) 사업본부도 흔들리기는 마찬가지다. HE사업본부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2403억원, 2분기 1546억원, 3분기 1305억원으로 내... (맞짱) 추격 박차 가하는 'LCC' vs. 차별화로 도망가는 'FSC' 3776일전 탄탄한 국내 여객 수요를 등에 업은 국적 저비용항공사(LCC)들이 대형항공사(FSC)들을 위협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단거리 해외 노선에 속속 취항하면서 국제선 수요까지 빠르게... (한반도)마무리된 4강 정상외교, 일관된 기조 안 보였다 3777일전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30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끝으로 9월부터 중국·미국·일본·러시아 순으로 이어진 하반기 주변 4강 정상외교를 마쳤다. 그러... (한반도)“북한에 태양광·풍력·수력 발전소 지어주면 연간 112조 이득” 3777일전 2020년 이후의 기후변화 대응 체제를 논의하는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남한이 북한에 태양광발전 등 재생에너지 기술을 이... 121122123124125126127128129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