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 정신분열증 살인범 치료감호 연장…첫 사례 2016.01.03 12:51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던 40대 살해범에 대해 치료감호 기간 연장 처분이 내려졌다. 2013년 7월 치료감호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관련법 조항이 신설된 이후 첫 사례다. 법무부...  임종룡 금융위원장 "금융개혁 속도 높이고 깊이 더할 것" 2016.01.03 12:00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올해 금융개혁의 속도를 높이고 깊이를 더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3일 신년사에서 "그동안 금융개혁 추진과정을 통해서 선진 금융으로...  진웅섭 금감원장 "리스크 관리 중요…건전성 검사 강화" 2016.01.03 12:00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3일 신년사에서 "2016년은 리스크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금융회사에 대한 건전성 검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진 원장은 "올해는 글... (금융대변혁)임종룡식 2차 금융개혁 '거친 시동' 2016.01.03 12:00 금융당국은 '거친' 금융개혁 추진을 예고했다. 지난해 금융당국이 발표한 금융개혁안들의 입법화가 부진했기 때문이다. 올해 금융당국은 지난해 못한 입법화를 기반으로 기술금... (금융대변혁)'OO페이' 사용처 확대…모바일 결제시장 급성장 2016.01.03 12:00 'OO페이' 등 카드사들의 잇따른 모바일 지급결제 시장 진출에 올해부터는 소비자들의 결제 서비스 선택권이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다만 신용카드 마일리지 등 부가서비스 혜... (금융대변혁)은행권, 손바닥 위의 전쟁 본격화 2016.01.03 12:00 올해 은행권에서는 손바닥 위의 전쟁이 본격화되면서 금융소비자들의 금리 및 수수료 혜택의 폭이 커질 전망이다. 상반기 중에 출범하는 인터넷전문은행은 10%대의 중금리 대출 상... (금융대변혁)대부업 금리 '20%대' 목전…저축은행은 중금리대출 가세 2016.01.03 12:00 올해에는 대부업의 금리 상한선이 큰 폭으로 내려앉을 것으로 보인다. 대부업체들은 수익성 악화로 울상이지만 금융 소비자들은 더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릴 수 있게 된다. 저축은행... (금융대변혁)보험, 온라인 활성화 등…소비자 선택권 강화 2016.01.03 12:00 보험 다모아 활성화와 공시 기준 강화, 상품의 가격 자율화로 인해 올해부터 소비자 선택권이 강화됐다. 일각에서는 보험영업 패러다임이 변화할 것이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 (업종전망)스마트폰·가전 '틈새시장 노린다'…반도체는 '암울' 2016.01.03 12:00 성장 가도를 달리던 스마트폰 시장 성장이 정체된 후 그 자리를 반도체가 메워왔다. 올해는 스마트폰과 PC정체로 인해 반도체시장 마저 녹록치 않아 전기전자업계가 전반적으로... (업종전망)방송통신 융합 가속도…신규 먹거리 찾아라 2016.01.03 12:00 올해 통신시장은 SK텔레콤(017670)의 CJ헬로비전(037560) 인수 추진을 계기로 방송통신 융합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SK텔레콤이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로의 도약을 ... (업종전망)2016년 자동차 업계 화두는 '친환경차와 수입차' 2016.01.03 12:00 2016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중국의 성장 둔화와 유럽 경기 회복 지연 등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업체들은 장기적 관점에서 글로벌 트렌드로 떠오... (업종전망)게임 '글로벌' 집중…인터넷 기업 'LIVE+온디맨드' 박차 2016.01.03 12:00 올해 국내 게임사들은 글로벌 시장 공략을 기치로 내걸었다. NAVER(035420)(네이버), 카카오(035720) 등 인터넷 기업들은 'LIVE'와 '온디맨드(On-Demand)'의 가치가 중심이 된 서... (업종전망)"성장 줄고 자급률 늘고"…중국이 고민인 석화업계 2016.01.03 12:00 석유화학 업계는 중국의 성장 둔화와 자급률 상승이라는 악재를 맞으며 녹록지 않은 2016년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이어진 유가 하락은 석화업계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 (불붙은 제3의전쟁)저유가, 자동차 업계에 호재 2016.01.03 12:00 저유가는 자동차 업계에 호재다. 이미 자동차 시장은 저유가 현상으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대형차 판매가 늘고 있고, 앞으로도 당분간은 이런 기조가 지속될 전망이다. 한... (업종전망)바닥 다진 중후장대, '내실·수익' 두 토끼 잡아라 2016.01.03 12:00 지난해 국내 '중후장대' 산업은 장기화되는 전세계적 불황으로 그 어느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냈다. 저유가 기조와 글로벌 경기 불황이라는 대외적 난관과 함께 각 업종별로 어려... (2016년 종목 대배틀)4개 증권사 “IT·콘텐츠 분야 유망” 2016.01.03 12:00 뉴스토마토는 신년 기획으로 국내 4개 증권사(미래에셋·한투·대우·삼성증권)와 토마토투자자문 전문가 4인에게 올해 유망종목과 업종에 대한 전망을 들었다. 이를 통해 올해 ... (2016년 종목 대배틀)삼성증권 “미국 금리인상, 금융업 수혜” 2016.01.03 12:00 삼성증권은 최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올해 금융 업종에 수혜가 기대된다는 전망을 내놨다.삼성증권은 대형주에서는 KB금융, CJ E&M, 호텔신라, 코스맥스 등을 중소형주에... (2016년 종목 대배틀)한국투자증권 “트렌드 주도 종목 유망” 2016.01.03 12:00 한국투자증권은 미디어, 게임, 푸드 등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한 업종을 대거 유망종목에 포함했다. 한국투자증권은 대형주로는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중소형주로는 카카오, 나스미디... (2016년 종목 대배틀)미래에셋증권 “제약·인터넷 업종 상승세” 2016.01.03 12:00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유망종목으로 삼성전자를 비롯해 네이버, SK텔레콤, LG이노텍, 동아에스티를, 유망 종목으로는 제약·바이오, 인터넷 업종을 꼽았다. 삼성전자를 유망 종... (2016년 종목 대배틀)명준우 전문가 "풍산, 우호적 주변 환경 조성" 2016.01.03 12:00 명준우 전문가명준우 전문가는 대형주에서는 풍산과 LS를 유망 종목으로 선정했다. 또 중소형주에서는 성우하이텍, 서연, 삼아알미늄을 뽑았다. 그는 “풍산은 중국 인프라 투자 ... 24051240522405324054240552405624057240582405924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