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 코스피, 2650선 약세 출발 2025.02.21 09:10 코스피가 21일 약세 출발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4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4.23포인트(0.1%) 하락한 2649.83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26... 젤렌스키·미 특사 만났지만 공동 기자회견 취소 2025.02.21 07:23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키스 켈로그 미국 대통령 우크라이나·러시아 특사가 20일(현지시간) 만났지만, 미국 측의 요청으로 공동 기자회견이 돌연 취소됐습... 통상본부장 "수출 환경 불확실성 증대…고위급 방미 등 적극 전개" 2025.02.21 06:52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출범 이후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의 매우 증대됐다고 진단하면서 고위급 방미 등 대미 협의를 적극 전... [IB토마토]부산·경남은행, 기업여신 부실 경고음…수출 부진이 키운 '불안' 2025.02.21 06:00 BNK금융지주(138930) 계열 은행이 수출 부진으로 위기에 처했다. 수출 전망이 어두워지면서 기존 기업여신 건전성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제조업 중심의 지역 기업 대... [IB토마토]현대건설, '1.2조 적자' 속 회사채 발행…고금리에 재무부담 가중 2025.02.21 06:00 현대건설(000720)이 회사채 만기 도래 부담에 대규모 회사채 추가 발행으로 대응하면서 재무부담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채 신규 발행에 기존보다 높은 이자율이... [IB토마토]삼양식품, 불닭볶음면 세계로…수출 확대 속 성장세 '굳건' 2025.02.21 06:00 최근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삼양식품(003230)이 여전히 해외 시장에서 추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양식품은 지난해 월마트와 미국 서부지역 코스트코에 불닭볶... [IB토마토]코리안리, 운용자산 10조 첫 돌파…해외채권 투자 '결실' 2025.02.21 06:00 코리안리(003690)가 지난해 운용자산 10조원을 처음 넘어섰다. 활발한 해외 사업으로 보험수익을 늘려간 것이 성과를 냈다. 자산 포트폴리오에서는 특히 해외채권 부문이 크게 ... [IB토마토](AI공모 온도차)①IPO 대어 LG CNS도 쩔쩔…한파 언제까지 2025.02.21 06:00 지난해 하반기 인공지능(AI), 로봇 등 첨단 기술을 앞세운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상장에 나섰지만, 다소 경직된 기업공개(IPO) 시장 분위기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 (토마토칼럼)아이들의 불꽃 2025.02.21 06:00 "피우지도 못한 아이들의 불꽃을 꺼버리게 누가 허락했는가. 언제까지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반복하고 살텐가" 학창 시절 나의 우상이었던 가수가 불렀던 노래의 한 소절이다. 청... (재테크)분양·입주 몰리는 뉴타운 준신축, 가성비 부각 2025.02.21 06:00 신규 분양이 줄을 잇는 서울 경기 지역 뉴타운 내 준신축 단지들이 가성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규 분양 단지들이 연이어 신고가를 쓰는 동안 물량 부담에 시세가 묶인 선발 주... [IB토마토]쎄트렉아이, 한화에어로 '아픈 손가락' 전락…적자 탈출 가능할까 2025.02.21 06:00 쎄트렉아이(099320)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한화에어로)의 아픈 손가락으로 전락하는 모습이다. 지난해 자회사들의 영업손실로 연결기준 3년 연속 영업적자가 지속되... [토마토레터 제605호] 국가통제 탓에…중국기업 불신 '심화' 2025.02.21 06:00 토마토Pick!본 영상은 AI 편집 프로그램 '토마토아이컷'을 활용했습니다.브리핑10본 영상은 AI 편집 프로그램 '토마토아이컷'을 활용했습니다. 제 605...  경찰, 구본능 회장 소환조사 2025.02.21 06:00 경찰(서울 마포경찰서)이 지난 16일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친부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을 특수절도 혐의로 소환, 5시간가량 피고발인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20일 ... (시론) 혁명과 쿠데타의 차이 2025.02.21 06:00 프랑스를 혁명의 나라라고 하지만, 이제는 대한민국이 혁명과 나아가 불명예스럽게도 쿠데타의 나라라고 불리게 될 성싶다. 조선왕조 때부터 역성혁명을 운운한 걸 보면 우리에게 ... ‘의원 체포지시’ 인정한 조지호…윤씨측 흔들기에도 “기억나는 대로 진술” 2025.02.20 22:24 윤석열씨로부터 ‘국회의원 체포’를 직접 지시받았다고 검찰에서 진술한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20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씨 탄핵심판의 마지막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윤... 추경·반도체법·연금 모두 '불발'…국정협의회 '빈손 종료' 2025.02.20 20:31 여·야·정 대표가 20일 국정협의회 '4자 회담'을 열고 추가경정예산안(추경)에 대해 논의했지만 구체적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여기에 반도체특별법의 '주 52시간 근로 특혜' ... 경사노위 "계속고용 방안 4월 마무리 목표" 2025.02.20 20:28 권기섭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은 20일 “4월 말까지는 계속고용 방안을 마무리 지으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권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경사노위 대회의실에... 홍장원 '체포인 명단' 일관된 주장에도…윤석열 측 '조작의혹 제기'만 2025.02.20 19:42 윤석열씨 측은 20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10차 변론기일에서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적은 체포인 명단의 신빙성을 훼손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그간 홍 전 차장은 12·3 비상... "김건희, 김상민 당선되면 장관 주겠다"…명태균, '김영선 분노' 폭로 2025.02.20 18:16 명태균씨 측이 "윤석열씨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에게 '창원 의창구에서 김상민 검사가 당선될 수 있도록 지원하라"며 "그러면 선거 ... 내란 방탄 위해 뒤집는 진술…윤석열은 끝까지 '발뺌' 2025.02.20 18:09 지난해 12·3 내란 사태의 여파를 적극 방어하기 위한 움직임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윤석열씨의 핵심 측근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이상민 전 행정안정부... 169116921693169416951696169716981699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