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엔 환율 900원선 붕괴..7년만에 '최저'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15-04-23 08:10:24 ㅣ 2015-04-23 08:10:24 원-엔 재정환율이 7년만에 900원선 아래로 떨어졌다. 23일 오전 7시50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6시 뉴욕시장 대비 0.58원 내린 899.75원이다. 이는 2008년 2월28일 100엔당 889.23원(종가 기준) 이후 7년 2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원·달러 환율, 0.4원 내린 1083.0원 출발 원·달러 환율, 3.8원 내린 1079.6원 마감 (환율마감)외국인 주식 순매수에 하락..1079.6원(3.8원↓) 원/달러 환율 1,079.6원 마감(3.8원 ▼) 김하늬 적확한 기사를 쓰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전기차 충전도 ‘구독’…현대차의 실험 정의선 회장, 일본서 양궁 대표팀 격려…현지 맞춤 지원 공장 로봇 500만대 시대…완성차, 생산현장 ‘로봇 전환’ 속도 EV 반짝 수요에 ESS 호조에도…K배터리, 확장보다 내실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