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쥬, 일본 7개 도시 돈다…첫 대면 단독 공연
입력 : 2022-05-23 11:45:27 수정 : 2022-05-23 11:45:27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니쥬가 일본 7개 도시를 도는 투어에 나선다. 코로나 시기 결성한 그룹이 관객과 첫 대면으로 만나는 자리다.
 
2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7월부터 현지 7개 도시를 순회하는 첫 투어 콘서트 '니쥬 라이브 위드 유 2022 라이트 잇 업(NiziU Live with U 2022 Light it Up)'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니쥬는 7월 23∼24일 효고를 시작으로 후쿠오카, 홋카이도, 미야기, 도쿄, 오사카, 아이치 등 일본 7개 도시에서 15차례에 걸쳐 팬을 만난다.
 
이번 투어 콘서트는 니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여는 대면 단독 공연이기도 하다.
 
니쥬는 JYP의 K팝 제작 시스템을 해외에 결합시킨 그룹으로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됐다. 2020년 글로벌 오디션 '니지 프로젝트'로 데뷔했다. 그해 6월 발표한 '메이크 유 해피'(Make you happy)가 일본에서 히트하면서 대중적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7월 20일 일본 세 번째 싱글 '클랩 클랩(CLAP CLAP)' 발표를 앞두고 있다.
 
NiziU 첫 투어_Light it Up_공식 포스터.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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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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