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걸파’ 측 “특정인 특혜 사실무근, 허위사실 강경대응”
입력 : 2021-10-19 07:56:14 수정 : 2021-10-19 07:56:14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스핀오프 버전 스트릿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가 허위 사실에 강경대응하겠다고 나섰다.
 
Mnet18일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스걸파는 댄서를 꿈꾸는 여고생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 중이며, 모든 지원은 동일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정인에게 특혜가 있다거나 공개 모집 전 섭외가 완료된 출연진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온라인 상 글은 사실무근이다.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 유포는 강경대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걸파의 특혜 논란을 주장하는 A씨의 글이 주목을 받았다. A씨는 이미 크루 모집이 완료된 상황인 것처럼 대화가 오가고 있다. 이미 크루 모집이 완료가 됐고, 섭외가 완료된 상황이면 왜 방송으로 공개 모집을 하냐" "유명 예술고 측에 엠넷에서 직접 크루 모집을 공지했다는 이야기를 지인들을 통해서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또한 모집 일정이 뜨고 난 후에 예고에서 공지를 했다면 문제가 안 됐겠지만, 주변 지인들에게 전해들은 바로는 예술고에서 학생들에게 미리 전달한 것으로 보여진다며 예고만 특혜가 주어진 거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스걸파 강경대응. 사진/Mnet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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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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