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주)"에코프로비엠, 2023년 기준 양극재 업체중 가장 저평가"
입력 : 2021-07-30 11:53:59 수정 : 2021-07-30 16:37:07
 
[뉴스토마토 강진규 기자] 이차전지 소재업체 에코프로비엠(247540)을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30일 오전 11시50분 현재 주가는 전일대비 1만 원(3.52%) 상승한 29만4400원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전성진 토마토투자클럽 전문가는 이날 토마토TV 마켓인사이드 '투자의 참견' 코너에 출연해 에코프로비엠을 추천주로 제시했다.
 
그는 에코프로그램에 대해 "2분기 기준 전기차 용 배터리 소재 시장 점유율이 세계 2위"라며, "오는 2023년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의 45~59% 상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국내 양극재 업체 가운데 가장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같은 실적 증가는 삼성SDI(006400)SK이노베이션(096770)의 증가속도가 상당히 빨라지고 있는데서 찾았다.
 
매매전략에 대해서는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상황에서 따라가기 보다는 28만 원 아래서 매수 접근할 것을 주문하고, 목표가 38만 원, 손절매가 25만 원을 제시했다.
 
 
강진규 기자 jin9ka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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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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