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DB금융투자는 다음달 15일까지 신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연 5% CMA(RP형) 수익률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보통주 30주 상당의 현금을 지급하는 '연 2.5%
받고 더블로 가! 최대 연 5%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DB금융투자에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이 계좌개설 다음달 말일까지 주식(ETF포함) 100만원 이상을 거래하면 CMA(RP형) 수익률을 연 2.5%로 제공하는 행사다. 이중 거래금액 상위 100명에게는 2.5%를 추가해 연 5%를 제공한다. 한도는 1000만원, CMA(RP형) 계좌개설일로부터 3개월간 적용되며, CMA(RP형) 수시물 수익률(2020.3.31 기준 연 0.7%)을 초과하는 금액을 3개월 이후 캐시백 형태로 제공한다.
또 이벤트 대상고객 중 보유자산이 3000만원 이상인 3명을 추첨해 삼성전자 보통주 30주 상당의 현금(2020년 5월15일 종가기준)을 지급하는 추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DB금융투자 관계자는 "최근 초저금리 환경에서 작게나마 고객의 자산증식에 도움을 드리기 위한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투자를 처음 하는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계속해서 차별화된 금융상품과 거래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계좌개설은 DB금융투자 전국 영업점과 비대면 계좌개설 앱을 통해 가능하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DB금융투자 홈페이지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DB금융투자가 이벤트를 통해 신규고객에 CMA 최대 연5% 수익률을 제공한다. 사진/DB금융투자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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