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대우건설은 3145억원 규모의 수원 대유평지구 2블럭 주거복합 신축공사를 지난 2일 수주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사업은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일대에 지하3층~지상41층 5개동 총 1125가구와 판매시설을 짓는 공사다.
계약상대는 케이티앤지다.
대우건설 CI. 이미지/대우건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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