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삼성그룹이 오는 2020년까지 친환경과 헬스케어 부문에 23조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요동치고 있다. 특히, 바이오 관련주는 간만에 주식시장에서 탄력받고 있다.
11일 오전 9시분 현재
이수앱지스(086890)는 전날보다 2100원(14.89%) 오른 1만6200원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건희 삼성 회장은 전날 신사업 추진과 관련한 사장단 회의를 갖고, 2020년까지 23조원 규모를 투자하기로 했다. 투자를 결정하기 한 부분은 태양전지와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LED, 자동차용 전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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