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서 ▲미디어폴·비디오월·전자현수막 등으로 쓰이는 LFD ▲3D TV ▲무수은 LED TV ▲저전력 일체형 PC ▲넷북 ▲디지털복합기 ▲e-Book ▲고효율 시스템에어컨 ▲청정환기시스템 등 다양한 제품을 테마부스에 전시했다.
IT존에서는 저전력 일체형 PC, 터치솔루션이 적용된 넷북, 다양한 스마트폰 등을, 프린팅존에서는 통합출력관리, 출력보안, 공공과금 솔루션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시스템에어컨 존에서는 최대용량, 신재생 에너지, 대공간 냉난방이 가능한 제품 등을 볼 수 있고, 바이러스닥터 존에서는 수퍼청정 플라즈마 이오나이저(SPi)가 적용된 바이러스닥터를 체험해 볼 수 있다.
박종갑 삼성전자 한국총괄 B2B영업팀장 상무는 "친환경, 고효율 제품 뿐만 아니라, 굿디자인 선정 제품과 조달시장에 적합한 최적의 솔루션을 통해 조달시장에서 명실상부한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LG전자 역시 차세대 시스템 에어컨과 환기시스템, 중앙제어시스템, 중대형 냉난방기, 3D TV, 노트북, 공기청정기, 청소기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25℃에서도 100% 난방이 가동되는 ‘멀티브이 수퍼 III 극한지’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연간 운전 비용을 최대 49% 아낄 수 있으며, 일반 보일러 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약 47% 줄인다.
또 친환경 환기 시스템 ‘에코 브이'는 공기 중 유해 물질을 약 99.99% 제거하며 실내 습도 조절도 가능하다.
이밖에도 LG전자는 그린 스쿨 존, 그린 오피스 존, 에너지 솔루션 존, 디지털디스플레이 존, 헬스케어 존, 시큐리티 솔루션 존 등 6개 영역의 전시공간을 마련했다.
LG전자가 21일부터 서울 코엑스서 열리는 ‘2010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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