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한국정밀기계(101680)가 인도와 러시아에서 CNC선반 공급 계약을 동시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6거래일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정밀기계는 6일 9시20분 현재 전일대비 2.32%(800원) 오른 3만5350원에 거래중이다.
LIG투자증권은 한국정밀기계가 당초 계획한 계약 중 3~4월치가 신규 수주로 확정되면,
올해 영업이익률이 20%를 넘어서고, 연 매출 목표인 2,200억원 달성도 무난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