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CJ대한통운(000120)은 독일 물류회사 슈넬레케 인수 추진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글로벌 물류기업으로의 도약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물류업체와의 다양한 파트너십·합작·투자기회를 검토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30일 답변 공시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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