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엑시콘(092870)은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의 자기진단시험(BIST) 장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하나의 테스터로 SSD의 자기진단시험을 통합 테스트할 수 있는 장치에 관한 것으로, SSD의 제조 공정상태와 무관하게 자기 진단 시험을 호환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해 테스트 시간 및 설비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작업공간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SSD 테스트 장비의 성능 향상 및 신제품 개발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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