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C 자회사 케이박스, 시티플러스 지분 인수
2018-07-04 17:59:24 2018-07-04 17:59:24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JTC(950170)는 한국 자회사 케이박스(K-BOX)가 한국 사전면세시장 진출을 위해 시티플러스 지분 160만주를 24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취득예정일은 오는 10월2일이다.
  
시티플러스는 인천국제공항 제1, 제2 터미널에서 면세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전면세 전문기업으로 서울시내면세점 사전특허를 획득한 '탑시티면세점'을 보유하고 있다. 
 
JTC는 이번 시티플러스의 공동사업참여로 안정적 면세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향후 국내 다른 입찰 후보지는 물론 해외 면세시장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사전면세 사업의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