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대성엘텍(025440)은 종속회사 천진대성전자유한공사의 채무 19억3176만원을 인수한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천진대성전자유한공사의 영업중단 및 채무 상환능력 부족에 따라 지급보증인으로서 우리은행 천진지점으로부터의 차입금에 대한 채무를 인수한다"고 설명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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