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성 전 대법관, 이재용 상고심 변호인 사임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8-03-07 16:01:11 ㅣ 2018-03-07 16:01:19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차한성 전 대법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상고심 변호인에서 사임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측은 7일 "이번 사건과 관련한 사회적 우려를 겸허히 받아들여 차한성 변호사에 대하여 담당변호사 지정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최기철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부음)설창일(법무법인 정도 변호사) 씨 부친상 (부음)여운국(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차장)씨 부친상 (토마토칼럼)횡수설거·횡수설화 쫓기는 검찰, '특검 청탁금지법 적용'… 묘수냐, 무리수냐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