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유영민 장관, MWC2018에서 5G 동향 파악
2018-02-27 06:26:50 2018-02-27 16:45:30
[뉴스토마토 왕해나 기자]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6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8 행사장에 방문했다. 유 장관은 이날 10시부터 LG전자 전시장을 시작으로 삼성전자와 SK텔레콤, KT 등 한국 기업 전시관을 찾아 5G 동향과 기술 트렌드를 파악하고 참가기업을 독려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왼쪽)과 유영민 과기부 장관이 SK텔레콤 부스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뉴스토마토
 
유 장관은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만나 5G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SK텔레콤에서 퍼펙트 5G존의 네트워크 기술을 비롯해 자율주행차 양자암호통신, 홀로박스 등을 체험했다. KT 부스에서도 5G 네트워크 속도를 체험했다. 이후 그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장관급 프로그램 연사로 나서 한국이 내년 3월 세계 최초로 5G 통신을 상용화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왕해나 기자 haena07@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