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고동진 사장 만난 박정호 사장 “갤럭시S9로 바꿔야겠다”
2018-02-26 20:24:31 2018-02-26 23:00:51
[바르셀로나=뉴스토마토 왕해나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에 갤럭시S9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왼쪽)이 AR이모지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토마토
 
박 사장은 26일(현지시간) MWC2018 행사장 내 삼성전자 부스에서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과 만났다. 두 사람은 와 만나 갤럭시S9의 슈퍼 슬로우모션 체험존, 저조도 환경 체험존, 스마트홈 체험존 등을 둘러봤다. 그는 슈퍼 슬로우모션에 대해 “골프 치는 모습을 슬로우 모션 기능으로 촬영해 알리면 효과가 좋을 것”이라고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박 사장은 갤럭시S9의 카메라 특화 기능인 AR이모지로 자신을 닮은 캐릭터를 만들어보기도 했다. AR이모지는 증강현실(AR)을 통해 셀피를 찍으면 나만의 아바타를 만들 수 있는 기능이다. 박 사장은 갤럭시S9를 만져본 소감에 대해서 “한국에 돌아가면 바꿔야겠다”고 말했다.
  
바르셀로나=왕해나 기자 haena0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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