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대유플러스(00030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71억3681만5000원으로 전년보다 31.14% 감소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작년 매출은 4577억4205만6000원으로 전년대비 5.44%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33억6858만4000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
회사측은 금융자회사의 손익구조는 개선됐으나 자동차부문의 실적부진으로 인해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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