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인더스트리는 소장에서 "채권자의 채무자에 대한 신주발행 무효 소송 본안판결 확정 때까지 채무자는 2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회사가 이야페이를 상대로 발행하는 보통주 80만2586주를 교부하거나 상장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회사 측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종호 기자 sun126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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