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LG CNS는 경영 효율성과 사업 시너지를 제고하기 위해
LG엔시스를 흡수합병한다고 17일 공시했다.
LG CNS는 LG엔시스의 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으며 합병 시 피합병법인의 주식에 대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방식(합병비율 1:0)으로 진행한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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