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라이트론(069540)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1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며, 증자는 제3자배정으로 진행된다. 에이수스에쿼티와 와이티글로벌네트웍스가 보통주 50만주씩 각각 배정받는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