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링크, 자원사업 영업정지 결정
2017-12-22 17:39:18 2017-12-22 17:39:18
[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포스링크(056730)는 안정적인 수익과 공급물량 확보 어려움으로 인해 자원사업 관련 모든 영업을 정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영업정지금액은 47억9400만원으로, 작년 매출액의 57.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이번에 중단이 결정된 사업은 작년 하반기부터 사실상 휴업상태여서 중단에 따른 영향은 없다"며 "향후 계속사업 확대와 신규사업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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