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55분 현재 키위미디어그룹은 전날보다 315원(30.00%) 오른 1365원으로 상한가까지 급등했다.
이날 키위미디어그룹은 중국의 화련신광브랜드운영관리(천진)유한공사와 3000억원 규모의 콘텐츠 및 제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작년 매출액의 5183%에 달하는 규모다.
계약업체는 중국 최대 유통회사인 화련그룹 계열사로, 중국 내 90여개 백화점과 3000여개 대형마트를 독점으로 운영·관리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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